✧   말없이 머무는 기도
A QUIET PLACE FOR YOUR HEART
당신의 마음이 쉬어가는 자리

기도가 되지 않는 날에도,
여기 머물러도 괜찮아요.

다 말하지 못한 마음과 아직 놓지 못한 소망.
오늘은 짧은 한마디만 맡겨두세요.

흰 날개와 예복을 입은 세 천사가 무릎을 꿇고 두 손을 모아 하늘의 따뜻한 빛을 바라보며 기도합니다.당신의 마음을 품고, 하늘을 향한 기도
천천히 숨을 쉬어요.

지금은 아무 말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.

01 / 마음 맡기기

지금 마음은 어떤가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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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 / 마음을 대신 담은 기도문

말이 떠오르지 않을 때

천사가 곁을 지키는 모습을 상상하며 읽는 창작 기도문입니다.

이곳에 맡겨둔 소망