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사에게 내 기도를 말하러 가는 중...
빈 화면을 톡 누르면 메뉴를 보거나 숨길 수 있어요.
익명으로 올리면 누구나 읽고 함께 기도할 수 있어요.
천사 아바타와 기도 동작은 마음을 표현하는 가상 연출입니다. 화면을 닫으면 동작은 멈추지만 기록은 계정에 남아요. 정원을 열면 저장된 기도들을 차례로 품습니다.
그림이 있는 조용한 기도공간으로 →